월선각
신내림 12년, 자매 보살의 쌍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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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내림 12년>
효은선녀 · 효선선녀 자매 보살
40·50대 남자 손님만 받습니다.
중년의 기운이 꺾이는 자리에,
자매의 기도를 올립니다.
달의 기운 · 신내림 12년
꽃의 기운 · 신내림 12년
저희 자매는 스물셋 되던 해
같은 날 신을 받았습니다.자매가 같은 날 신내림을
받는 일은 흔치 않아,
모시던 큰어머니 보살께서도
"이 둘은 한 몸처럼 기도해야 한다"
그렇게 저희는 12년째 같은 신당에서,
함께 기도를 올리고 있습니다.처음 10년은 여자 손님만 받았어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
40·50대 남자분들이 자꾸 찾아오시더라고요.그분들 사주를 짚어보면
대부분 중년에 들어서며
남자 운기(男子 運氣)가
한 번 꺾이는 자리에 서 계십니다.한국 남자들이 마흔다섯 전후로 겪는
자연스러운 흐름이에요.
다만 이 시기를 그냥 흘려보내느냐,
기운을 다시 세우고 가느냐에 따라
그 뒤 20년이 완전히 달라집니다.월선각은 저희 자매가 그분들을 위해
함께 기도를 올리는 자리입니다.
한 분의 이름을 두 사람이 부르는 기도
자매가 함께 무릎을 꿇고, 한 분의 이름을 두 목소리로 부릅니다
달의 기운
고요하고 깊은 기도로,
손님의 사주와 운명의 흐름을 짚습니다.
꽃의 기운
밝고 단단한 기도로,
손님의 현재 자리와 기세를 세웁니다.
한 분의 이름을 두 사람이 동시에 부를 때,
기도는 씨줄과 날줄처럼 엮여 깊어집니다.
이것이 월선각이 12년 동안 지켜온
쌍기도(雙祈禱)입니다.
기도 중 자매의 발에서 직접 땀이 밴
신기(神氣)의 증표
자매가 손님 이름을 직접 써
쌍기도를 담아 만든 부적
신기(神氣)가 있는 사람이 가진
모든 물건에는 기운이 스며듭니다.
그중에서도 몸에서 닿은 땀이 물건에
기운이 가장 진하게 담긴다는 건,
무속에서 오래된 이치예요.
저희가 기도를 드릴 때
가장 열이 오르고
가장 땀이 먼저 맺히는 곳
바로 발입니다
기도방에 들어가면
저희는 속옷과 양말만 남긴 채
무릎을 꿇습니다.
손님의 생시(生時)를 앞에 놓고
세 시간 넘게 기도를 올립니다.
기도가 깊어질수록 발끝에서부터
땀이 배어나오고
그 땀과 함께 저희가 부른 신기가
양말에 그대로 스며듭니다.
양말은 그냥 물건이 아닙니다.
저희 자매가 손님의 이름을
한 자 한 자 부르며
몸과 마음을 다해 드린
기도가 실린 증표입니다.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기도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국 어디서든 문의 가능합니다.
직접 월선각을 방문하여
기도를 받으시는 방식입니다.
2028년 12월 31일까지 마감